왕인 박사는 가짜다, 곽경, 백제, 일본 한국 같은나라, 교토, 나미카와세이쇼, 김영달, 재일사학자, 쇼토쿠태자, 일본우익, 미즈노 슌페이, 정한론, 고대의 일본과 한국은같은나라

3 years ago
2

제1부. 왕인은 없었다
1.1 식민지 조선인 교육의 모델
줄리엣의 무덤
왕인은 지어낸 이야기
왕인의 확대재생산- 영암군 지정문화재
'전왕인묘'의 의미
쇼토쿠 태자- 또 하나의 허구
에도시대에 시작된 왕인 스토리
1.2 일제 50년간의 국가 프로젝트
일본의 식민지정책과 왕인의 재탄생
첫번째, 왕인묘역 확대정화공사, 1899
두번째, 왕인신사 봉찬회, 1927
- 일본우익의 기원: 흑룡회와 '우치다 료헤이'
세번째, 왕인박사비 건립, 1940
패전으로 소멸된 이용가치
1.3 한국도 역사를 날조하는가
미즈노 슌페이 교수
한국이 지어내는 가짜 역사
일본의 집요한 명칭 고수
네이버 지식백과의 황당 스토리
아무런 소용이 안되는 지금까지의 역사연구

제2부. 역사갈등의 비밀
- 고대의 일본과 한국은 같은 나라
매트릭스의 가상세계와 일본서기
2.1 한일 갈등의 근원
한일갈등의 근원- 일본서기
도를 넘은 증오심
정한론의 바탕- 일본 국학(고학)
일본인들의 DNA- 정한론
2.2 매트릭스의 가상세계
일본을 파헤친 다섯명의 역사학자
일본 고대사의 아이러니
잡힐 듯 잡힐 듯... 수상한 관계
네명 역사학자의 이야기
일본서기의 허구성
2.3 한일 양국민의 정체성과 국가이미지
한일 양국의 정체성 조작과 우리 국가이미지의 부정적 영향
일본의 세계적 자랑거리

제3부. 실증사학의 가면
3.1 엿장사보다 못한 학문
식민사학이란 진부한 말인가?
식민사학- 엿장사가 엿을 자르듯
3.2 실증사학의 정체
실증사학을 두둔하는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잊혀져가는 실증사학의 가면
일제학자들의 분탕질
삼국의 건국 시기 지우기
일본 학자들의 이상한 연대계산법
3.3 식민사학의 목표는 오직 하나
한국문화의 소개에 담긴 음모
3.4 조선인들이 자신의 역사를 알지 못하게 하라

제4부. 일본서기 탄생의 비극
4.1 독도문제와 습관적 역사왜곡
4.2 일본서기 출생의 비밀
고대의 한국과 일본은 같은 나라였다
역사로 둔갑한 백제/가야 왕족의 족보

부 록
일본 건국기 천황의 계보
참고문헌
저자약력 및 출판물
접어보기
저자 소개
저자 : 곽경
건축사
현 (주)아키덤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현 (사)한국어정보학회 감사 (2013.1~)
1953 출생
1976 서울공대 건축과 졸업
1978 동 대학원 졸업 (석사)
한일 역사 문화 관련
http://cafe.daum.net/jp-history
현재 저작 중의 저서
한일비교문화사 ‘칼의문화 vs 말의문화’

한글세계화 관련 출판물, 기타
http://cafe.naver.com/hangulforum
‘백년전의 한글세계화- 원세개와 헐버트박사’ (신동아 2012)
‘한글세계화의 궁극목표-중국어의 병음화’ (충남대신문 2010)
‘외국어표기를 위한 방점한글’
(영어, 중국어, 아랍어의 한글표기, 한국일보 2010)
‘광동어의 한글표기 발표’ (2012)
‘한글세계화와 한글확장 2011’ 한글미래형문자판 표준포럼 총람 편집위원장
‘한글세계화와 한글확장 2012’ 상동
한글미래형문자판 표준포럼, '포럼표준' 확정됨: ‘방점방식에 의한 한글확장안’(필자제안):
(표준번호: SFKFC-004:2013)
‘한류문화의 종결자- 한글세계화’ (KT 워크샵 발표, 2012)
‘한글세계화의 단계적접근’ (국회 정책토론회 주제발표, 2013)
(김재경 국회의원 + KAIST한글공학연구소 공동주최)
논문 (학술등재후보지, 한국어정보학회지 발표논문)외국어표기를 위한 방점한글 (2011)
한글은 외국어표현에 부적합한 문자인가? (2012)
(부제: 로마니제이션 vs 코리아니제이션)
중국어·동남아어의 성조표기 연구 (2012)
‘한글세계화의 진정한 방향- 중국어·한글 혼용방안’
(프로시딩 2011)

Loading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