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옷을 팔아서라도 총을 사라

3 months ago
32

* 겉옷을 팔아서라도 총을 사라
https://cafe.daum.net/revolutionistparty/XI9h/566
-
-
- '예수'님은 "겉옷을 팔아서라도 총을 사라"라고 말했다.
- 아, 칼을 사라고 말했다.
- 왜 그랬을가?
-
- 옛날에 겉옷(suit)은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기능 이외에도,
- '중요한 사람'(인간)이 중요한 말을 할 때 꼭 겉옷을 입었다고 한다.
- 례를 들어서, 예언자가 예언을 할 때 꼭 겉옷을 입었고,
- 동학쩍 최수운 선생이 '검결'을 부를 때에도 장삼을 입었다.
- 현대에 판사들이 법복을 입어야 하는 것도 그런 전통 같다.
-
- 그런 겉옷을 팔아서라도 칼을 사라는 것은
- 무기가 있어야지 인간대접을 받는 시대를 예언한 것이다.
- 무기는 실(實)이다.
- 현대의 무기는 총이다.
-
- 아주 단순한 문제다. 생각을 해 봐.
-
- 인민(people)이 정부보다 힘이 세면 당연히 인민이 정부를 통제하게 된다.
- 그것이 민주정부(民主政府)다.
-
- 반대로 정부가 인민보다 힘이 세면 반드시 금력을 독점한 재벌이 정부를 통해 민중이 된 인민을 통제하게 된다.
- 강제마스크, 반강제백신, 집합금지, 집회금지 등 코로나 대사기극의 학대방역도 인민을 롱락하고 개돼지취급한 거다.
-
- 자본주의(=재벌파씨즘) 정부를 전복하거나 최소한 견제할 수 있으려면 인민 전체에게 총기 무장권이 있어야 된다.
- '레닌'은 무장한 인민 전체가 1. 로동자 수준의 임금을 받는 공직자를 2. 선출하고 3. 소환하거나 파면할 수 있는 것을 민주주의라 했다.
- 그 밖에는 절대로 민주주의가 될 수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
- 지배계급은 이 중요한 문제를 절대 은폐하려고 한다.
- 거기에 놀아나지 말라고.
-
- 사실상 국권강탈인 서기 1905년 을사조약 직후 일제는 인민의 총, 포, 도검 소지를 금지시켰다.
- 일제 시대 이후 지금의 미제시대까지 식민지의 식민들에게는 무장권이 없다.
- 미국 사람을 시민이라고 하고, 한국 사람을 국민이라고 하는데, 시민과 국민의 차이가 뭘가? 무장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정치적 의미의 시민이고, "국민"은 실은 '식민'이다.
- 국민에게는 절대반지인 투표권이 있다고?
- 전자개표하다가 사전투표 하고 앉아있는데?
- 부정선거 소송하면 판사들이 공정하게 처리할 것 같나?
- 사법부(법원, 검찰, 헌재…)는 자기들이 위반한 법률규정은 안 지켜도 되는 "훈시규정"이라고 하고 앉아있는데?
- 다 국민이 노예(피지배계급)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
- 미국의 상황도 잘 보라고.
- 어떤 사람들이 시민들의 총을 빼앗으려는지, 어떤 사람들이 총기규제를 반대하는지.
- 공화주의와 계급적인 문제다.
-
- '모택동'은 왜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고 단언했을가?
- 부라질의 '보우소나르'는 왜 "무장한 사람들은 절대로 노예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을가?
- '모택동'과 '보우소나르'는 똑똑하기 때문이다.

Loading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