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빠른 6.8밀리 소총 개발 특징과 한국이 더 빠른 더 느긋한 이유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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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밀리 소총은 미국이 실전 데이터를 근거로 채택한 신형 총기로 앞으로 반드시 다른 나라들이 따라갈 소총인데, 미국은 이미 일정량을 보급 중에 있습니다.

5.56밀리 총기는 비정규군을 상대로 살상력이 미흡하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방탄모와 방탄복을 착용한 정규군을 상대로 작전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실전 데이터를 근거로, 더 멀리 더 강력히 더 정확히 라는 목표를 갖고 개발을 했는데, 더 멀리 더 강력히 란 목표는 실탄을 더 크고 강력하게 개발을 하고, 더 정확히는 소총에 최신 사격통제 장치를 부착해 해결하고, 소음기를 신속하게 탈부착해 작전을 효율을 높인다는 목표로 현재 일정량을 보급 중 입니다.

여기서 눈여겨 볼 것은 바로 사격통제장치인데, 첨단 기술을 총동원해 제작한 사격 통제장치는 신형 6.8밀리 소총의 성능을 극대화 시키는데, 이 부분이 한국은 좀 더 투자를 해야 할 듯 합니다.

한국은 이미 S&T 가 6.8밀리 소총을 개발해 놓고, 풍산은 탄약을 개발해 놓고 있으면서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런 발 빠른 대응은 나토와 일본이 아직도 5.56밀리 소총을 고집하고 있지만, 한국은 전쟁을 주도하는 미국이 6.8밀리 소총을 선택한 이상 결국은 6.8밀리로 갈 것을 예측해 업체에서 자발적으로 개발한 것인데, 미군의 신형 6.8밀리 소총 보급 속도에 따라서 한국도 6.8밀리 소총을 선택하게 되면 신속하게 보급을 하면서 수출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단, 한국은 소총과 탄약은 개발했지만 아직은 정밀한 사격통제장치에 대한 개발과 소음기 개발에는 특별한 소식이 없는데, 본격적인 보급이 이루어 지게 되면 개발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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