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사거리 150킬로대 포탄 개발경쟁, 5인치 함포는 한국승 포방부 세계 화력덕후 등극

1 year ago
270

미국의 방산업체인 제너럴 아토믹스는 155mm 곡사포를 위한 새로운 탄약인 장거리 기동 발사포탄(LRMP)을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새로 개발하고 있는 포탄은 기동 간에 사격이 가능하고 사거리는 150킬로대이며 이동중인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으며, 5인치 함포용으로 개발하고 있는 장거리포탄은 사거리가 100킬로 대 이며, 전쟁의 작전 개념을 바꾸어 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한국은 이미 5인치 함포용 장거리 포탄을 개발을 마쳤고, 가격은 3,500만원대로 책정해 과연 미국이 이 가격대로 생산이 가능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한국산은 로켓 부스터가 장착된 장약부가 고정되어 있어 5인치 어느 함포에서도 다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고, 근거리 제압과 상륙전에서 위력적으로 함포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155밀리 곡사포는 이미 미국보다 먼저 사격 시험을 했었으나 최종적으로 발사 성공에 실패를 했는데, 5인치 함포보다 위력이 강한 장약으로 포탄내 핵심부품들이 발사위력에 기능을 상실해서 그렇다는 것을 발견해 현재 수정작업을 하고 있으며, 소식통들은 이달 말부터 다시 시험 사격을 실시할 계획으로 미국과 시험발사가 겹쳐 양국의 성공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55밀리 자주포 150킬로 사거리가 달성되면, 공군의 근접지상지원과 미사일 사령부의 단거리 화력지원 그리고 지상작전 사령부의 화력지원이 군단급으로 변경되는 작전의 전환이 이루어지며, 전쟁의 개념이 바뀐다고 하며, 한국 포방부가 세계 포병의 화력전의 발전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포병이 전쟁의 승리를 좌우하기 때문에 K9 자주포의 보유량을 더 늘려야 하기 때문에 한국 포병의 새로운 전술개발과 훈련 기법 개발 등 많은 후속조치로 상당한 성과가 기대됩니다.

Loading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