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군의 마지막 희망 FFX 3 일중은 호위함 6천톤급 건조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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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함의 대형화 사업은 미국이 주도를 해서 미국의 컨스텔레이션급 호위함은 만재 7400톤급으로 호위함임에도 레이더는 AN/SPY6(V)3 이지스 레이더를 탑재하고 SM6블록1B 방공미사일까지 탑재해 거의 이지스급 함정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이에 일본도 호위함 대형화로 가고 있고, 중국도 이에 질세라 지금 건조하고 있는 호위함은 6천톤에 육박하고 더 강력한 레이더와 장거리 방공미사일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한국 해군이 현재 건조를 시작한 FFX 3 호위함은 만재 4300톤으로 4면 고정 에이사 레이더를 장착하고 L-Sam 함대공 미사일을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건조를 하고 있어 일본과 중국보다는 덩치는 작지만 추진방식과 탐지 레이더와 함대공 무장은 강력하다고 볼 것인데, 문제는 지금까지 건조된 호위함들이 이런 저런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기에 배치 3 만큼은 완벽하게 건조해야 할 것 입니다.

호위함 배치 3는 전투장비와 무장체계가 국산화 비율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주변국 호위함 보다는 덩치는 작지만 운영면에서는 안정적 효율이 높아 차기 배치 4 호위함과 함께 한국 해군의 연안 전력과 원양 전략의 중간 역할을 맡을 한국 해군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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