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팔 없는 ‘호르니스트’의 연주, 이태원을 위로하다 | 뉴스A

2 years ago

두 팔 없는 ‘호르니스트’의 연주, 이태원을 위로하다

선천적으로 두 팔이 없어서 발로 호른을 연주하는 호르니스트 펠릭스 클리저가 방한했습니다. 이태원 참사를 위로하기 위해 연주곡을 변경했습니다. 조현선 기자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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