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제타격' 시나리오, 과연 가능한가?ㅣ그림자 정부ㅣ스피카 스튜디오 SPIKA STUDIO

Published May 27, 2021 3,848 Views

Rumble 그림자 정부 - 북폭은 없다

처음 '북폭'에 관한 언급은 2016년 미국 대선이 한창 과열된 시기에 등장합니다. 당시 대선 주자였던 민주당의 힐러리 후보는 만약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북한을 타격하겠다고 엄포를 했던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당시 유력 후보가 북폭에 대해 언급을 하는 바람에 다음 해인 2017년 한국에서는 '이달 안으로 북폭 가능성', '100일 안에 평양 불바다' 등 북폭에 대한 다양한 이슈가 일 년 내내 유튜브를 통해 쏟아져 나왔습니다. 당시 한국의 우익 채널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앞다투어 북폭에 대한 이슈를 다루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대통령으로 당선된 트럼프는 계속 뜸을 들이는 모습을 보였으며 북폭은커녕 북한에 어떠한 물리적 행사도 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회유와 협상'이라는 전략을 내세워 무력충돌은 가급적 피했고 북한과의 정상회담, 판문점 회동 등 무력 충돌과는 다소 대조적인 행보를 이어나갔습니다.

출처 : 공식 홈페이지 spikatv.com